[던전앤파이터 클래식] 소환사 공략집 8부
안녕하세요. 공략으로 오는건 진짜, 진짜 오래간만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준비가 별로 좋지 못하네요..
베히모스 편을 시작할 때 예기치 못한 포멧과 컴퓨터 부품 하나가 박살남으로 인해
별로 좋지 못하던 컴퓨터 사양이 시궁창으로 치달았습니다.
거기다 요즘 만성 피로/ 원래의 부진한 컨트롤, +나를 따르라의 부재
로 인해 동영상의 수준이 매우 낮습니다.
동영상은 몇가지 포인트를 '참고' 하시는 정도로 보시는게 좋습니다.
여기서 완전 '얘 완전 땅 기는 발컨 아냐?' 라는 분들을 위해,
만레벨 소환사의 란개킹이나 고킹 동영상을 찍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pc방에서.
저 원래 그리 못하진 않아요.. ㅜㅜ
하여간, 이제 그란 플로리스와 하늘성을 지나, 우리는 베히모스에 들어오게 됐습니다.
소한사의 무덤 베히모스로요.
베히모스를 극복한다면 진정한 소환사로, 극복하지 못한다면 창고 캐릭터로 전략하게 돼겠죠.
많은 소환사들이 좌절하는 구간이 이 베히모스 구간입니다. 왜일까요?
던전들 자체가 소환사에게 어려울뿐더러, 기대하고 기대했던 루이즈가 생각보다 약하기 떄문입니다.
루이즈 처음 소환하시는 분들은, 정말로 실망하실 겁니다.
'에이 이게 뭐야?' 하구요.
그리고 소환사 특유의 지루함도 한 몫 하겠지요.. 그래도, 이것을 이겨내야 진정한 소환사로
거듭 날 수 있습니다. 모두 파이팅 한번 외쳐주시고, 베히모스로 들어가 봅시다.
첫번째 - 신전 외각.
하늘성을 지나 첫번쨰 던전이지만, 레벨이 27~28이기 떄문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그냥 소환 후, 매직 미사일을 던져줍시다. 하늘성과 달리 베히모스에서는 꼭 킹을 만들어 둘
필요성은 없으나, 베히모스 던전들의 공통 퀘스트인 '~의 예언서 구해오기' 라는 퀘스트들이,
직으로 가는것보다 상당히 많은 방을 돌아야 하므로 직 방에선 보통 가달라고 해도 잘 안 가주는
편입니다. 전도사 파티를 잘 구하면야 좋지만, 못 구한다면 자신이 직접 킹을 만들어 구해보는것도
좋습니다. 하늘성에서, 용인의 성 퀘스트 '로리안 구하기' 빼고는 보통 직으로 돌아도 퀘스트가
모두 깨지던것과는 달리 신전 외각에는 아까도 말했던
'예언서 구해오기' 퀘스트와, '꼭두각시 잡기' 라는 직으로 돌면 깰 수 없는 퀘스트들이 있습니다..
보통 파티에 '신킹 무슨 퀘스트 하러가실분' 이라거나 하면서 구하니, 자신이 맞는 퀘스트를
구해서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사실, 신전외곽에서는 아직 크게 하늘성과 다른점을 느끼지 못합니다..
GBL신도는 쉽고, 대포는 직선에만 서지 않으면 돼며, 보스또한 하늘성과 그리 차이점이 없으니까요.
본격적으로 차이가 점점 나기 시작하는 던전은, 두 번째 던전. 덴드로이드의 정글입니다.
두번째 - 덴드로이드의 정글.
덴드로이드의 정글. 명속성을 주로 사용하는 캐릭터들이 아니라면 정말 다들 싫어하는 던전입니다.
주로 나오는 몬스터인 덴드로이드가 고정형 몹인데다 움직이며, 공격을 맞는 도중에도 갑자기
툭툭 공격을 해대기 때문이지요.. 거기다 나오는건 베히모스 최악의 몹이라는 헌터.
루가루 시리즈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우리를 괴롭힙니다.
하지만 소환사는 여기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는 없어도, 꽤나 자유로운 편에 속합니다.
워낙에 떨어져서 사냥하는 직업이라, 크게 덴드로이드에게 구애를 받지 않으니까요.
아직, 저 놈 잡아라가 없어서 댄드로이드를 쉽게 잡지 못하는게 한일 뿐입니다.
댄드로이드의 정글도 지금까지와 같은 방법으로 진행하시면 돼는데, 한가지 주의하실점은
'화 속성' 정령들을 소환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화속성 정령들의 공격이 댄드로이드나 꽃에 맞을 시,
불이 붙어버리며 그 불은 아군에게도 대미지를 줍니다. 물론, 자신에게도.
그러므로 화속성 정령 소환을 자제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꽃이 가득 차 있는 방에선
보통 벽력탄을 던져 꽃을 먼저 제거하고 갑니다. 그 떄 꽃들 사이에 들어가 있으면 한번에 죽어버리니
꽃들 가득 차 있는 방이 나오면 꽃들에서 멀리 떨어져계세요. 보통 누군가 꽃을 불태워버립니다.
덴드로이드는 성주의 궁 이후 최강의 보스를 만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덴드로이드의 보스는 크게 네가지 패턴을 가지는데, 보통의 댄드로이드와 비슷하지만 강화된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앞을 향해 가지를 휘두른다.
2. 조금 떨어져 있는 직선의 적에게 가지를 늘려 잡아서 위아래로 흔든다.
3. 멀리 떨어져 있는 적에게 가시 4개를 연달아 발사한다.
4. 입을 벌려 씨앗을 내뿜는다.
1<2<3<4 순으로 주의를 요합니다. 근접 공격과 잡고 흔들기는 대미지 자체는 크게 높지 않으며
추가타의 걱정도 적지만, 가시를 연달아 발사하는 공격은 공격을 맞은 후 공중에 떠 있을 떄,
공격이 한번 더 들어오며 다시 떨어져서 누워 있을때도 들어와 죽여버리는 극악무도한 공격입니다.
보스와 조금 떨어졌는데 아래 금색 마법진이 뜬다 싶으면 위나 아래로 빠르게 이동하세요.
씨앗을 내뿜는 공격은, 위협적이진 않지만 맞으면 즉사하는 공격입니다. 생각없이 보스 근처에 서있다가
보스가 내뿜는 씨앗을 서너개 맞으면, 갑자기 죽어버립니다. 하지만 공격 자체가 딜레이가 길며,
씨앗이 나오는 순간도, 내려오는 순간도 상당히 느리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한다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공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실, 가시를 연달아 내뿜어 공격하는게 제일 성가시지요.
그렇다면, 보스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
바로, 보스의 사각지대를 노려야 합니다. 보스의 근접 공격이 아슬아슬하게 닿을 정도의 거리에서,
조금 위로 올라간다면 보스에겐 가시 발사하기엔 너무 가까운, 근접 공격하기엔 닿질 않는 거리에
유저가 위치하기 때문에 가만히 서 있게 됍니다. 그 다음엔, 그냥 서 있기만 해도 소환수들이 알아서
요리해줍니다. 물론 파티원들이 있다면 그냥 소환이나 하면서 도망다녀 줍시다.
댄드로이드 보스의 사각지대 위치는, 오늘이나 내일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 연옥
잠시, 들어가기 전에.
30을 찍으신 분들! 자축합시다.
'저놈 잡아라' , 그리고 '상급 정령' 거기다 '위스프 2마리 소환 가능' 까지!
이제 사냥이 엄청 수월해 졌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스프 2마리 소환이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자 자축 후에. 이제는 우리에게 주어진 스킬들로 연옥을 돌아야 합니다.
난이도로 치자면 댄드로이드보다 쉽습니다. 베히모스에서 제일 짜증나는 몬스터라는
헌터가 가득 찬 던전이지만, 나를 따르라와 저놈 잡아라, 그리고 상급정령이 있다면
그리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역시나 동영상은 전도사로 가는 길.
동영상에선 쓰지 않지만, 전도사는 '툼 스톤' 이라는 소울의 스킬을 씁니다.
하늘에서 묘비가 떨어지는 공격인데, 이거 얻어맞으면 바로 죽습니다.
뭔가 캐스팅한다 싶으면 저잡한대 떄리고 멀찍 ~ 이 떨어지세요.
헌터의 공격은 크게,
1. 독 침 뱉기
2. 앞 근접 공격 2타
3. 점프하고 내리찍으며 주위 넘어트리기
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은 독 침 뱉기. 하지만 몇번 얻어맞다보면
헌터의 준비동작 (꽤나 큰 동작) 을 보고 피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댄드로이드의 보스
로딘글로가 댄드로이드 공격의 강화판이었던 것과 같이, 연옥의 보스 마스터헌터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강화됐다고는 하나 댄드 보스보다 난이도가 낮은데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스킬들이
있으니 그리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습니다. 마스터헌터의 독침뱉기는 상당히 멀리까지 오니
주의하시길.
네번째 - 백야
백야, 정말 소환사에겐 거지같고 지긋지긋한 던전입니다.
바로, 주로 나오는 몬스터가 소환사의 주 소환수인 '위스프' 이기 때문이죠.
이 위스프들은 저잡을 던지면 소환사의 뒤로 순간이동해 소환사를 쳐버립니다..
기껏 배운 저잡을 잘 쓰지도 못할 뿐더러, 같은 정령들이라 정령들이 대미지를 잘 주지도 못합니다.
제일 큰 문제는 내 위스프와 몬스터 위스프의 구분이 잘 가지 않아 파티원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한다는 것이죠. 여기 돌면서 '소환사님, 위스프 소환 자제좀' 이런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냥 무시해줍시다.
그래도 우린 근성으로 돕니다.. 그냥 돕니다! 그래도 도르니어 잡을땐 좋다구요?
사실 여기선 소환사가 할 일도 별로 없을 뿐더러 도움도 별로 안됍니다.
저잡활용도도 낮을 뿐더러, 대미지도 제데로 나오지 않으니까요.
동영상에서 보면, ┌ 이런 식으로 던전 진행 후, 위로 가서 보스방으로 가시는걸 보실 수 있는데
그 보스방의 반대편쪽으로 가면 백야의 전도사가 있습니다..
이 던전은 '트레져 헌터 자카르타' 를 크게 조심하고, 항상 긴장하며 도시는것이 좋습니다.
저잡 몇번 잘못 던져서 위스프한테 뒤통수 몇대 맞으면, 피가 딸랑거립니다.
그냥 빨리 빨리 퀘스트 다 꺠 버립시다. 이 던전 너무 싫어요.
다섯번째 - 제 1 척추
그 이름도 어여뿐 척추 ~ ♪ 우리들의 희망 척추 ~ ♬ (...)
백야보다 훨씬... 훠어어어얼씬 쉬운 척추 1 던전입니다.
길긴 하지만, 이럴때를 대비해서 우리가 엠회셋을 맞춘게 아니겠어요?
몹도 '텐타클' , 뭐 근접 캐릭터들에겐 짜증나는 몬스터일수도 있겠는데.. 우린 상관없습니다.
그냥 돌아요. 저잡거리면 쟤네 빙글빙글 돌며 다가와도 어차피 상대가 안됍니다!
우린 상급정령까지 있으니까요.
척1에서 주의할점은, 항마리를 깼을때 해골이 나오는 항아리입니다.
항아리를 깼을때 해골모양이 나온다면 그 라인에 문어발이 달려온다는 소리입니다.
얼른얼른, 그 라인에서 비켜서주세요. 소환수들이 이걸 자꾸 부숴서 가끔 욕을 먹습니다.
종종 댄드로이드니, 헌터니 나오면서 가끔 몬스터 변화를 시도해주지만..
보통 나오는 몬스터는 '로터스류 문어'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냥 쉽게 쉽게 돌아줍시다.
보스 또한, 근접 캐릭터에겐 조금 어려운 상대일지도 모르나 소환사에게는 크게 어렵지 않은
상대입니다. 그냥 조금 떨어져서 저놈 잡아라를 써주세요.
척1 던전은 지금까지 돌았던 베히모스 던전들을 합쳐 놓은 듯한 던전으로서,
별로 어렵진 않지만 길이가 길어 마력과 체력을 적절히 분배하며 돌아야 하는 던전입니다.
그리고 척추 던전은 풀로 돌아야 합니다. 요정방이 몇개 없는데, 그 중 하나가 풀로 돌아야만
나오거든요.
(또 소실 된 척1 동영상.. 이거 다시 찍어 올려야겠네요)
여섯번째 - 제 2척추
레벨 34에 제2척추를 가는건, 정말 비추입니다. 소환사의 주력 스킬인 루이즈가 있어도
어려운 던전인데, 루이즈가 없이 간다면 정말.. 백야의 고생을 x4배로 해본다는것과 진배없습니다.
한마디로 그냥 '삽질 하는' 겁니다. 척1에서 레벨 35찍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베히모스에서, 레벨 37까지 있어야 하니까요. 35에 척2 가도, 퀘스트 충분히 꺱니다.
여기서 '하이퍼 재머 만들기' 퀘스트가 뜹니다. 흰큐와 눈부신 결정을 키리가 요구하기 시작한다면,
그 퀘스트가 시작됐다는 의미인데 무자본 소환사시라면 안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나중에 만렙 찍고도 할 수 있는 퀘스트니까요. 우린 공속 2%보다 아바타가 급합니다.
그럼 35돼셔서 척2에 입성하셨다고 믿고 진행합니다.
일단, 소환사의 꽃인 루이즈가 나왔습니다.. '좀 약한 루이즈' 가요.
루이즈는 처음 나왔을떄도 대미지 자체는 괜찮지만, 체력이 굉장히 약한 편입니다.
척2에서 소환수를 농락하는 레이저포에게도 죽고, 떨어지는 암석에도 죽으며,
로터스의 휘두르는 문어발에도 스치면 그냥 죽습니다..
거기다 무색 큐브 스킬은 3개에, 엠은 엄청나게 들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꼭 소환해 줘야 합니다.
척2 던전은 진행자체가 미궁형식이라, 소환수가 이리저리 끼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마디로, 레이저포가 이리저리 쏘아대는데, 소환수는 여기저기 끼어있고
몬스터들은 소환사를 향해 다가온다는 말이지요..
소환수를 하나라도 더 소환해, 전력을 증강해야 합니다.
그것이 루이즈같은 소환수라면 더이상 말 할 필요도 없구요.
스크린샷은, 척2 한정 퀘스트인 '반황하는 천계인'까지의 영상입니다.
동영상들을 보시면 조금 끊기는 감이 느껴지실 텐데요,
진짜 엄청나게 끊깁니다. 제가 동영상을 고르는 조건은
'내가 잘 플레이한 것이 찍힌 영상' 이 아닌 '제일 끊기지 않는 영상'의 기준입니다.
집 컴퓨터만 좋았으면 동영상이 많은 도움이 됐을텐데.. 참 아쉽고 죄송한 부분입니다.
천계인 까지 진행하고 너무나도 끊기는 바람에 죽을것같아 껐습니다.
(짜증이 났다는게 아니라 게임상에서 죽을것 같아서 껐습니다)
이제부터 사냥시엔, 루이즈를 무조건, 계속 소환유지를 해 줘야 합니다.
루이즈를 소환하지 않는 소환사는 오버드라이브를 쓰지 않는 웨폰, 데바리를 쓰지 않는
레인저와 같습니다. 무조건, 절대로 루이즈 유지시켜주세요.
사실, 척1까지 경험을 쌓았다면 척2부턴 크게 말 할 사항이 없는것도 사실입니다..
'방황하는 천계인'의 랜드러너 (한방에 죽습니다)를 조심하시고, 레이저와 문어발만
조심하신다면 무난한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일곱번째 - 혈옥
'이게 던전인가 튜토리얼인가 헷갈렸다' 라고 어느분이 말할 정도로 쉬운 던전입니다...
GBL교 신도가 나옵니다. 어 또.. 그리고 하늘에서 엄청나게 작은 대미지를 주는
위액이 떨어집니다. 가끔 캐스팅이 끊기면 짜증나긴 합니다.
음.. 그리고 또.. 어.. GBL교 신도가 나옵니다.
음.. 많이 나오구요.. 음.. 아주 많이 나옵니다.
GBL교 신도만 나옵니다..
끝입니다.
워낙 걔떼로 몰려나오는데 상급정령과 루이즈의 성능 실험재료로밖에 쓰이지 않습니다.
힛리도 낮을뿐더러, 방어력도 낮고 근접 공격밖에 못해 소환사에게는 날로 먹는 던전입니다.
그냥 라면 먹으면서 돌아주세요. 퀘도 별다를게 없어서 걍 직 가시면 됍니다..
베히모스의 마지막에서 좀 쉬라고 만들어준 던전인 듯 (...)
이렇게 해서 베히모스를 다 돌았습니다. (라곤 해도 공략이 하늘성보다 부실해졌네요)
이번 베히모스에선, 하늘성에서 만들어놓은 소환사의 기본 골자에, 튼실한 기초를
쌓았다는 느낌입니다. 루이즈도, 상급 정령도 아직 약하지만 이제 알프라이라를 거치면서
엄청나게 강해지는 소환수로 재탄생 될테니까요.
알프라이라에서는, '정령 희생'도 배웁니다. 지금 제가 키우고 있는 소환사의
두번째 주력 스킬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킬이죠. (정령희생 소환사라도 소환이 주력기입니다)
그리고, 베히모스를 돌았다면 (하이퍼재머를 뛰어넘고) 돈이 최소 150만, 많이 벌었다면
거의 250만 가까이 모였을 겁니다.. 아바타를 사셨다면, 돈이 덜 모였겠지요?
돈을 그냥 계속 모으셨다면, 더 모으시는걸 추천하고 아바타를 사셨다면 그대로
하나씩 사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저는 돈을 모아 한꺼번에 사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지금 끼고 있는 아바타 모자는, 백야 돌다가 어느 격투가님이 불쌍하다고 준
'단진의 항아리 모자' 입니다. 이거 엠회 달려서 좋더군요?
베히모스의 소환사는, 아직 완성돼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약하죠' .. 하지만 알프라이라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솔로잉의 여왕'으로 재탄생할 수 있게 된 거죠.
셀로우 킵부터, 솔로잉이 상당히 쉬워집니다. 하지만 그래도, 파티플레이를 추천합니다.
어차피 후반 가면 동킹직템사 파티를 가는게 직보다 시간당 경험치량이 많습니다..
우린 돈도 벌어야 하구요. 사실 지금, 동영상들의 인코딩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바람에
자료들을 60%밖에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내일, 수정작업에 들어가니 지금 이 공략은
맛배기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출처 : 로겐의 2차 가공소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arinblues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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